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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명은 폐 색전증 2009-08-10
[이데일리 안준형기자] 연세대 세브란스 병원은 23일 김대중 전 대통령이 폐색전증이 발생해 집중치료실(중환자실)로 이동, 인공호흡기를 부착했다고 밝혔다. 세브란스 측은 "김대중 전 대통령이 오전 7시쯤에 폐색전증이 발생해 집중 치료실로 이동시켜 인공호흡기를 부착했다"며 "하지만 현재까지 맥박, 혈압 등의 신체수치는 정상이다"고 설명했다. 김 전 대통령은 전날 오후 병세가 다소 호전돼 중환자실에서 일반병실로 옮긴 바 있다.(조선일보 07.23)